패션잡화 온라인 시장 공략
패션잡화 업체들이 온라인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최근 홈쇼핑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핸드백을 구매하는 고객들이 늘면서 이들 유통을 전략적으로 공략하는 브랜드들이 늘고 있다.
패션하우스에서 전개하고 있는 핸드백 ‘세인트스코트’는 온라인 시장에서 빠른 속도로 안정궤도에 오르고 있다.
지난 2008년 런칭된 이 브랜드는 지난해 홈쇼핑에서 30억원, 온라인 쇼핑몰에서 4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롯데닷컴, CJ몰, GS몰, H몰 등에서 월평균 1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올해 홈쇼핑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1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예진에프앤지가 이번 시즌 런칭한 온라인 전문 브랜드 ‘럭스버리’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신세계몰, 롯데몰, GS몰, 위즈위드 등에 판매를 시작해 전체 월평균 1천5백만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가격대는 8만~14만원대로, 자체 쇼핑몰(www.luxbury.co.kr)를 통해서도 판매하고 있다.
지난해 ‘시슬리’ 핸드백을 홈쇼핑에 처음 판매하면서 재미를 본 제미유통은 최근 온라인 핸드백 ‘자히르’를 런칭했다.
‘자히르’는 최근 CJ오쇼핑에서 첫 판매 방송을 했는데 준비된 3천개 제품이 모두 팔려 나갔다.
가격대는 13만8천원이지만 가죽 제품으로 제작돼 높은 인기를 누렸다.
‘자히르’는 온라인 유통에서 인지도를 쌓은 후 오프라인에 진출할 계획이다.
‘시슬리’ 핸드백은 지난해 홈쇼핑과 GS쇼핑몰에서만 연간 2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기도 했다.
디앤에프와이에스도 이탈리아 라이선스 브랜드 ‘프라로스’를 통해 중고가 온라인 핸드백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 회사는 내달 중 자체 온라인 쇼핑몰을 개설, 본격적인 판매에 나설 예정이다.
‘앙드레김 엔카르타’ 속옷을 전개하고 있는 아인스M&M도 ‘폭시하트’ 핸드백을 홈쇼핑에서 판매,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모자 멀티샵 ‘햇츠온’을 전개하고 있는 알엑스케이은 ‘플레이보이’ 핸드백을 온라인을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리노스가 올해 런칭한 ‘이스팩’은 온, 오프라인을 통해 모두 전개하지만 온라인에서 매출이 크게 높게 나타나고 있다.
자체 쇼핑몰과 온라인 밴더를 통해 3월 한 달 동안 당초 목표치인 1억7천만원을 넘는 2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패션하우스 조양단 이사는 “온라인 유통 핸드백도 고객들이 품질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백화점 브랜드 못지않은 완성도를 가지고 있어야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다”고 말했다.
패션잡화 업체들이 온라인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최근 홈쇼핑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핸드백을 구매하는 고객들이 늘면서 이들 유통을 전략적으로 공략하는 브랜드들이 늘고 있다.
패션하우스에서 전개하고 있는 핸드백 ‘세인트스코트’는 온라인 시장에서 빠른 속도로 안정궤도에 오르고 있다.
지난 2008년 런칭된 이 브랜드는 지난해 홈쇼핑에서 30억원, 온라인 쇼핑몰에서 4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롯데닷컴, CJ몰, GS몰, H몰 등에서 월평균 1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올해 홈쇼핑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1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예진에프앤지가 이번 시즌 런칭한 온라인 전문 브랜드 ‘럭스버리’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신세계몰, 롯데몰, GS몰, 위즈위드 등에 판매를 시작해 전체 월평균 1천5백만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가격대는 8만~14만원대로, 자체 쇼핑몰(
www.luxbury.co.kr)를 통해서도 판매하고 있다.
지난해 ‘시슬리’ 핸드백을 홈쇼핑에 처음 판매하면서 재미를 본 제미유통은 최근 온라인 핸드백 ‘자히르’를 런칭했다.
‘자히르’는 최근 CJ오쇼핑에서 첫 판매 방송을 했는데 준비된 3천개 제품이 모두 팔려 나갔다.
가격대는 13만8천원이지만 가죽 제품으로 제작돼 높은 인기를 누렸다.
‘자히르’는 온라인 유통에서 인지도를 쌓은 후 오프라인에 진출할 계획이다.
‘시슬리’ 핸드백은 지난해 홈쇼핑과 GS쇼핑몰에서만 연간 2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기도 했다.
디앤에프와이에스도 이탈리아 라이선스 브랜드 ‘프라로스’를 통해 중고가 온라인 핸드백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 회사는 내달 중 자체 온라인 쇼핑몰을 개설, 본격적인 판매에 나설 예정이다.
‘앙드레김 엔카르타’ 속옷을 전개하고 있는 아인스M&M도 ‘폭시하트’ 핸드백을 홈쇼핑에서 판매,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모자 멀티샵 ‘햇츠온’을 전개하고 있는 알엑스케이은 ‘플레이보이’ 핸드백을 온라인을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리노스가 올해 런칭한 ‘이스팩’은 온, 오프라인을 통해 모두 전개하지만 온라인에서 매출이 크게 높게 나타나고 있다.
자체 쇼핑몰과 온라인 밴더를 통해 3월 한 달 동안 당초 목표치인 1억7천만원을 넘는 2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패션하우스 조양단 이사는 “온라인 유통 핸드백도 고객들이 품질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백화점 브랜드 못지않은 완성도를 가지고 있어야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다”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2010.3.30(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