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열소재 써머기어, 남성복 업계에서 주목

2010-03-31 09:10 조회수 아이콘 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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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열소재 써머기어, 남성복 업계에서 주목

제니스에프앤에이(대표 정영희)가 일본 소재업체 아사히카세이의 발열소재 ‘써머기어’를 국내에서 전개,
셔츠 아이템을 중심으로 상용화될 전망이다. 

  ‘써머기어’는 아크릴 혼방소재로서 발열기능은 물론 극세사를 사용해 터치감이 좋고 흡습기능이 뛰어난 것이 특징. 일본에서는 지난 2008년경 개발돼 작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상용화되어 좋은 반응을 얻은바 있다.

국내에서는 몇몇 아웃도어 브랜드의 아우터에 사용되고 있으며 올 하반기부터 셔츠아이템에 본격적으로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정영희 사장은 “발열기능 소재는 피부에서 발생하는 땀과 수분에 의해 반응이 나타나는 것이므로 피부에 직접 닿은 이너웨어에서 사용하기 용이하다”고 말했다.

한편 제니스에프엔에이는 지난2000년부터 이태리 수입브랜드와 해외 수입원사 등을 취급하는 업체이며 주로 셔츠소재를 취급한다.

패션채널 2010.3.31(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