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윈드브레이커 본격 판매

2010-04-02 09:47 조회수 아이콘 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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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윈드브레이커 본격 판매

캐주얼 브랜드들이 다양한 디자인과 기능성의 윈드브레이커를 출시, 고객몰이에 나서고 있다.

더휴컴퍼니의 ‘크럭스’는 베이직한 컬러와 디자인의 윈드브레이커를 출시했다.

허리 뒷부분에 내장된 주머니가 있어 휴대가 간편한 것이 특징으로 블랙, 네이비, 카키, 베이지 등 4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총 수량은 18,000장으로 3월말까지 50%의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어스앤뎀’은 은은한 광택 소재와 세련된 디테일의 윈드브레이커를 베이지, 차콜 2가지 컬러로 출시했다.

초도 물량 1,200장 중 50% 이상이 판매돼 1,500장을 추가 발주했다.

엠케이트렌드의 ‘TBJ’는 컬러풀한 몸판에 트렌디한 지퍼 배색으로 스티리트적 느낌을 강조한 윈드브레이커를 출시했다.

스타일은 1가지로 네이비, 레드, 옐로우, 베이지 등 4개 컬러를 제안한다.

총 1만장 중 35%의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

월비통상의 ‘에비수’는 초경량 소재를 사용한 기능성 윈드브레이커를 출시했다.

심플하고 세련된 라인이 특징으로 휴대가 간편하다.

물량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30%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신화인터크루의 ‘옴파로스’도 산뜻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패커블 윈드브레이커를 선보였다.

유니섹스 스타일로 화이트, 네이비, 블루, 그린, 오렌드 등 총 5가지 컬러로 출시했다.

업계 관계자는 “지난달에는 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활발한 판매는 이뤄지지 않았지만 본격적인 봄 날씨가 시작된 이달부터는 윈드브레이커에 대한 수요가 부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2010.4.2(금)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