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윈드브레이커 본격 판매
![]()
캐주얼 브랜드들이 다양한 디자인과 기능성의 윈드브레이커를 출시, 고객몰이에 나서고 있다.
더휴컴퍼니의 ‘크럭스’는 베이직한 컬러와 디자인의 윈드브레이커를 출시했다.
허리 뒷부분에 내장된 주머니가 있어 휴대가 간편한 것이 특징으로 블랙, 네이비, 카키, 베이지 등 4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총 수량은 18,000장으로 3월말까지 50%의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어스앤뎀’은 은은한 광택 소재와 세련된 디테일의 윈드브레이커를 베이지, 차콜 2가지 컬러로 출시했다.
초도 물량 1,200장 중 50% 이상이 판매돼 1,500장을 추가 발주했다.
엠케이트렌드의 ‘TBJ’는 컬러풀한 몸판에 트렌디한 지퍼 배색으로 스티리트적 느낌을 강조한 윈드브레이커를 출시했다.
스타일은 1가지로 네이비, 레드, 옐로우, 베이지 등 4개 컬러를 제안한다.
총 1만장 중 35%의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
월비통상의 ‘에비수’는 초경량 소재를 사용한 기능성 윈드브레이커를 출시했다.
심플하고 세련된 라인이 특징으로 휴대가 간편하다.
물량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30%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신화인터크루의 ‘옴파로스’도 산뜻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패커블 윈드브레이커를 선보였다.
유니섹스 스타일로 화이트, 네이비, 블루, 그린, 오렌드 등 총 5가지 컬러로 출시했다.
업계 관계자는 “지난달에는 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활발한 판매는 이뤄지지 않았지만 본격적인 봄 날씨가 시작된 이달부터는 윈드브레이커에 대한 수요가 부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2010.4.2(금)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