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어린이날 아동복 업체와 코-웍롯데백화점이 5월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복 브랜드와 다양한 코-웍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과거 사은품 중심의 이벤트에서 벗어나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을 개발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캔키즈’는 오는 4월 말부터 뽀로로 캐릭터를 프린트한 티셔츠를 판매한다. 티셔츠는 5가지 스타일로 총 5,000pcs가량을 출시할 예정이다.
‘무냐무냐’는 뽀로로가 들어간 이너웨어를 개발했다. 팬티, 런닝을 각각 남아, 여아 2매씩 생산했으며 상품 물량은 총7,000pcs정도. 가격대는 팬티 1만4,000원, 런닝 1만원으로 책정, 합리적인 가격에 제안한다.
이 밖에도 ‘프리미에쥬르’ 등이 이번 프로모션에 참여한다.
패션채널 2010.4.12(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