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디자이너 뉴욕컬렉션 참가 지원
한국컨텐츠진흥원이 지난해부터 국내 디자이너를 선발, 뉴욕컬렉션 진출을 지원한다.
9월에 있을 뉴욕컬렉션에 참가할 디자이너를 모집하는 것.
뉴욕컬렉션내 쇼룸구성과 홍보활동, 참가비용 등에 대한 자금과 마케팅 등 전반적인 사항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한국의 IT 기술을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패션쇼에 홀로그램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차별화 할 방침이다.
한편 지난해 뉴욕컬렉션은 ‘구호’의 정구호, ‘준지’의 정욱준 등이 참가했었다.
패션채널 2010.4.12(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