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 란제리 신규 런칭 활발
홈쇼핑 란제리 시장에 신규 런칭이 활발하다.
업계에 의하면 지난해 경기침체로 보수적인 영업 정책을 펼쳤던 홈쇼핑 속옷 전문 업체들이 올 들어 잇달아 신규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엠코르셋은 일본 보정 브라 ‘히미코’를 국내 처음으로 직수입 전개 한다.
‘히미코’는 ‘와코루’와 함께 일본을 대표하는 란제리 브랜드로 체형 및 체온에 따라 자연스러운 볼륨을 형성해주는 메모리 패드를 사용했으며, 원형보존력이 뛰어나고 착용감이 편안하고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지난 1일 GS홈쇼핑을 통해 판매되기 시작했다.
엔트리미디어는 미국 성인용 패션 매체인 ‘펜트하우스’를 란제리 브랜드로 런칭한다.
디자인은 미국, 생산은 국내에서 하며 오는 17일 역시 GS홈쇼핑을 통해 판매에 나설 예정이다.
‘줌인뉴욕’, ‘코너스위트’를 전개하고 있는 코웰패션은 ‘겟유즈드’ 여성 언더웨어를 선보인다.
모델로 걸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를 기용했으며, 기존의 속옷 브랜드들이 시도하지 못한 과감한 제품으로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GS홈쇼핑 첫 방송에서 100% 매출 목표를 달성하기도 했다.
홈쇼핑 장수 속옷 브랜드 ‘앙드레김 엔카르타’를 전개하고 있는 아인스M&M은 ‘폭시하트’ 란제리를 런칭, 젊은 층을 공략한다.
‘폭시하트’ 란제리는 트렌디하고 캐주얼하면서도 여성스러운 기존 컨셉을 반영하지만 별도로 개발한 액세서리를 하트 심벌과 접목해 브라, 팬티에 부착하는 디테일 요소로 활용할 계획이다.
메인 타겟은 25~35세, 가격대는 브라, 팬티 한 세트에 12만9천원이다.
유통은 홈쇼핑과 대형마트를 병행해 운영한다.
이밖에 ‘엘라호야’를 전개하고 있는 이제이드는 올 하반기 홈쇼핑 전용 보정 속옷 브랜드 런칭을 추진 중이다.홈쇼핑 란제리 시장에 신규 런칭이 활발하다.
업계에 의하면 지난해 경기침체로 보수적인 영업 정책을 펼쳤던 홈쇼핑 속옷 전문 업체들이 올 들어 잇달아 신규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엠코르셋은 일본 보정 브라 ‘히미코’를 국내 처음으로 직수입 전개 한다.
‘히미코’는 ‘와코루’와 함께 일본을 대표하는 란제리 브랜드로 체형 및 체온에 따라 자연스러운 볼륨을 형성해주는 메모리 패드를 사용했으며, 원형보존력이 뛰어나고 착용감이 편안하고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지난 1일 GS홈쇼핑을 통해 판매되기 시작했다.
엔트리미디어는 미국 성인용 패션 매체인 ‘펜트하우스’를 란제리 브랜드로 런칭한다.
디자인은 미국, 생산은 국내에서 하며 오는 17일 역시 GS홈쇼핑을 통해 판매에 나설 예정이다.
‘줌인뉴욕’, ‘코너스위트’를 전개하고 있는 코웰패션은 ‘겟유즈드’ 여성 언더웨어를 선보인다.
모델로 걸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를 기용했으며, 기존의 속옷 브랜드들이 시도하지 못한 과감한 제품으로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GS홈쇼핑 첫 방송에서 100% 매출 목표를 달성하기도 했다.
홈쇼핑 장수 속옷 브랜드 ‘앙드레김 엔카르타’를 전개하고 있는 아인스M&M은 ‘폭시하트’ 란제리를 런칭, 젊은 층을 공략한다.
‘폭시하트’ 란제리는 트렌디하고 캐주얼하면서도 여성스러운 기존 컨셉을 반영하지만 별도로 개발한 액세서리를 하트 심벌과 접목해 브라, 팬티에 부착하는 디테일 요소로 활용할 계획이다.
메인 타겟은 25~35세, 가격대는 브라, 팬티 한 세트에 12만9천원이다.
유통은 홈쇼핑과 대형마트를 병행해 운영한다.
이밖에 ‘엘라호야’를 전개하고 있는 이제이드는 올 하반기 홈쇼핑 전용 보정 속옷 브랜드 런칭을 추진 중이다.
어패럴뉴스 2010.4.13(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