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가을 명동에 두 번째 매장 오픈

2010-04-16 09:22 조회수 아이콘 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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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가을 명동에 두 번째 매장 오픈


H&M(지사장 한스 안데르손)이 올 가을 명동 금강제화 건물에 2번째 매장을 오픈하고 약 50여명의 직원을
더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H&M은 눈스퀘어점의 오픈이 성공적이라고 판단, 같은 상권에 2호점을 오픈해 고객들이 더 나은 쇼핑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

또 2호점 오픈을 위해 비주얼, 매니저 및 세일즈 어드바이저를 포함해 약 50여명의 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2호점은 풀 컨셉인 1호점과 다르게 보다 젊고 트렌디한 매장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H&M’은 올해 서울 공략에 집중할 계획이며 향후 한국 내 유통확대 및 사업영역을 넓힐 방침이다. 

패션채널 2010.4.16(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