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 코디네이션 개념으로 상품 접근아동복 브랜드들이 상품 구성에 변화를 주고 있다.
과거에는 단품을 중심으로 상품을 구성했는데 최근 트렌드와 소비자들의 소비성향이 변화함에 따라 코디네이션 착장 위주로 상품을 전개하고 있는 것.
‘밤비노’는 올 봄 물량을 늘리고 코디개념으로 접근, 정상 상품의 판매율이 50%대를 기록했다. 상품 출고시 컬러에 따라 존을 나누고 서로 코디네이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
‘모크’는 추동시즌부터 셋업물의 비중을 줄이고 크로스 코디가 가능하도록 상품을 구성한다. 판매율을 높일 수 있는 아이템을 위주로 전체 상품이 크로스코디가 가능하도록 상품을 구성할 계획이다.
‘노튼주니어’는 기존 티셔츠, 데님팬츠 등 단품 판매가 높았지만 최근에 세트, 코디네이션 위주로 상품을 구성, 판매율을 높이고 있다.
이밖에 ‘알퐁소’, ‘캔키즈’ 등도 크로스 코디할 수 있는 상품을 위주로 전개하고 있다.
패션채널 2010.4.19(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