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에코 캠페인은 계속 된다

2010-04-19 10:00 조회수 아이콘 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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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에코 캠페인은 계속 된다

캐주얼 브랜드들이 올해도 친환경을 주제로 한 캠페인 라인을 기획,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에이션패션은 ‘폴햄’ 뉴 캠페인 상품으로 RE 테마를 정하고 Recycle, Reduce, Remind 등 환경 보호, 에너지 절약 등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폴햄 갤러리’ 매장에는 Re 특화 티셔츠 라인이 별도 전개되고 있다.

크리스패션은 ‘잭앤질’의 뉴 에코 캠페인으로 ‘어번 팜’을 진행한다. ‘잭앤질’ 어번 팜은 작은 씨를 뿌리고 직접 우리가 먹는 채소를 키우는 것 자체가 건강한 식단과 탄소를 줄이는 친환경적이 실천이라는 사실을 알리기 위한 것으로 채소 그래픽을 메인으로 프린팅한 티셔츠를 출시했다.

어번 팜 스페셜 택이 달린 제품을 구입 시 어번 팜 스페셜 쇼핑백에 담아주며 집에서 쉽게 기를 수 있는 채소 씨앗도 증정한다. 또 장근석, 배두나, 이시영, 박시연, 박정아 등의 스타들과 캠페인 화보를 촬영, 매장에 노출하고 있다.

다른미래는 지구의 날을 맞아 ‘마루’ AFD 캠페인을 펼치며 지구를 위해 실천할 수 있는 메시지가 담긴 티셔츠를 출시했다. 이와 함께 오는 25일까지 홈페이지 이벤트를 통해 영화 예매권을 증정하고 있다.

인디에프는 ‘테이트’ 세 번째 에코 캠페인 ‘NOW’를 진행하며 이와 관련 캐치플레이가 담긴 그랙픽 티셔츠를 출시한다. 오는 5월부터 캠페인 티셔츠를 선보이고 매장에서 환경 보호 행동 방침이 담긴 브로셔를 배포할 계획이다.

지엔코도 ‘써어스데이아일랜드’의 10주년을 기념하고 지구의 날을 기념한 4가지 종류의 티셔츠를 선보여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패션채널 2010.4.19(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