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에서도 윈드 브레이커가 대세봄철 야외 활동이 늘어나면서 아동복 시장에서도 윈드 브레이커가 인기를 얻고 있다.
아동복 업체들은 최근 추운 날씨가 계속됨에 따라 후드 짚-업 점퍼, 윈드 브레이커 등의 간절기 아이템을 확대하는 등 전략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윈드 브레이커는 비비드한 컬러에 캐릭터, 그래픽 패턴이 전판 날염으로 들어간 디자인이 인기를 얻고 있다.
‘휠라키즈’는 아웃도어 느낌의 생활방수 기능을 가진 윈드 브레이커를 4,000pcs 선보여 90%에 가까운 판매율을 기록해 1,000pcs를 리오더했다.
‘마루아이’는 윈드 브레이커를 3가지 스타일로 제안, 출시 2주 만에 남아용은 66%, 여아용은 55% 소진되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와샤가공을 통해 자연스럽게 주름이 잡힌 스타일을 연출해 가벼운 착용감과 캐주얼한 감각을 주고 있다.
‘빈폴키즈’는 오렌지 컬러의 윈드 브레이커를 1,000pcs를 출시했으며 ‘애스크주니어’는 미키마우스 캐릭터가 전판 날염으로 들어간 위드 브레이커를 제안해 차별화했다.
패션채널 2010. 4. 21(수) 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