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이렌반립」등 패션럭스서울 22일 개막
주한프랑스대사관과 LCM(대표 올리비에 클라인)이 오는 1월 22일부터 3일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10층에서 ‘패션럭스 서울 2007’을 개최한다.
이 행사에는 「이렌 반 립 (Irène Van Ryb)」등 프랑스 여성 패션 및 액세서리 브랜드 총 16개가 참여한다. 이번 참여하는 프랑스 브랜드측은 독점수입 에이전트 수입편집매장 부티크 브랜드완사입 등 한국 전개 파트너 및 유통 바이어를 만나 구체적인 진출을 모색할 예정이다.
참여 브랜드 중 「이렌 반 립」의 경우 절제되고 시크한 도시감성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여 현재 봉마르쉐 갤러리라파예트를 비롯해 해외 3백여 개 멀티숍에서 전개중이다. 특히 이 브랜드는 전체 매출가운데 50% 비중을 해외에서 달성하며 글로벌 인지도를 확보했다. 또「죠르쥬 모랑(Georges Morand)」(www.georges-morand.fr)은 프랭땅 갤러리라파예뜨등 백화점을 비롯해 일본왕실에 수출하는 명품 장갑과 액세서리 브랜드다.
이와함께 파리내에서 가장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신진디자이너 감성군인「스텔라포레스트」「안나스튜디오(AnnaStudio)」「레쁘띠(LesPetites)」「마누쉬(Manoush)」「아메리칸레트로(AmericanRetro)」를 비롯해 프레타포르페「팔라스(Pallas)」, 무스탕 「제켈(Jekel)」, 패션 액세서리 「라셸제(RachelGe)」등도 참여한다.
오현숙 프랑스대사관 상무관은 “요즘 프랑스에서 각광받는 브랜드는 프랑스컨템포러리 감성과 더불어 글로벌 패션감성을 갖춘 브랜드다”며 “이번 패션럭스서울에는 프랑스에서는 물론이며, 미국 일본 등 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낸 브랜드로 선정해 국내 고객들의 새로운 니즈를 맞춰갈 수 있는 브랜드로 구성했다”고 설명한다.
문의 02) 501-9616
패션비즈(2007.1.7/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