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 내년 신규 브랜드 준비 한창내년 신규 아동복 브랜드들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에 의하면 내년 경기가 본격적인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많은 아동복 업체들이 사업 다각화의 일환으로 신규 브랜드를 런칭한다.
아동복 ‘제이씨비’를 전개하고 있는 에프앤케이는 내년 춘하시즌 주니어 브랜드를 런칭할 계획이다. ‘제이씨비’를 통해 주니어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여아 전용 주니어 브랜드를 만든다는 것.
유통은 대형마트, 아울렛 등 매스마켓을 겨냥하며 ‘제이씨비’와 비슷한 가격대로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신규 브랜드를 위한 사업부 인력을 세팅 중이다.
퍼스트어패럴은 내년 토들러를 타깃으로 한 브랜드를 런칭, 매스마켓을 중심으로 전개하며 이를 위해 현재 시장 조사 및 브랜드 방향을 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광원어패럴도 ‘피에르가르뎅’에 이어 내년 아동복 브랜드를 런칭할 계획이다. 현재 내부적으로 브랜드 전개 방향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
모아베이비는 유아동 이너웨어 브랜드를 런칭할 계획이다. 유아복 경험을 바탕으로 이너웨어까지 사업을 확대한다는 것.
패션채널 2010. 4. 28(수) 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