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유아동 1분기 선전
올 1분기 대형마트 유아동복 PC는 전년 동기 대비 10% 내외 신장했으며, 상위권 브랜드 점당 월평균 매출은 2천~3천만원으로 나타났다.
본지 조사에 의하면 홈플러스 유아는 제로투세븐의 ‘알로앤루’가 점당 월평균 3천만원으로 선두자리를 지켰으며, 해피랜드F&C의 ‘해피랜드’가 2천8백만원, 모아베이비의 ‘모아베이비’가 2천7백만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
아동은 꼬망스의 ‘꼬망스’가 점당 월평균 2천8백만원, 꼬망스의 ‘페리미츠’가 2천7백만원, 드림스코의 ‘컬리수’가 2천6백만원 순으로 1~3위에 올랐다.
이마트 유아는 아가방앤컴퍼니의 ‘아가방’이 점당 월평균 3천만원, 해피랜드F&C의 ‘크리에이션asb’가 2천8백만원, 제로투세븐의 ‘알퐁소’가 2천6백만원으로 선두에 올랐고, 아동은 노모스아이티의 ‘솔리테어’, 이랜드월드의 ‘더데이걸’, 다우인터내셔날의 ‘빅애플키즈’가 각각 점당 월평균 3천만원, 2천8백만원, 2천5백만원으로 1~3위를 달렸다.
롯데마트 유아는 아가방앤컴퍼니의 ‘디어베이비’가 점당 월평균 2천8백만원으로 1위, 해피랜드F&C의 ‘해피베이비’, 모아베이비의 ‘모아베이비’가 각각 월평균 2천4백만원과 2천3백50만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
아동은 참존어패럴의 ‘트윈키즈’가 점당 월평균 2천4백만원, 소이의 ‘소이’가 2천2백만원, 디씨티와이의 ‘리틀뱅뱅’이 2천1백만원으로 1~3위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어패럴뉴스 2010.5.3(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