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오프라인 1호점 초반 반응 굿
우리홈쇼핑(대표 신헌)이 지난 4일 잠실 롯데마트에 오픈한 ‘롯데홈쇼핑’ 오프라인 매장에서 3일간 3,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잠실점은 전체 제품의 90%가 패션부문이며 특히 ‘페라가모’, ‘프라다’ 등 명품 브랜드는 물론 모피코트, 영캐주얼, 언더웨어 등 전반적으로 균등한 판매율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홈쇼핑은 오프라인 매장의 호조를 이어가기 위해 MD를 강화하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홈쇼핑 방송을 중계, 인지도 제고에 힘쓸 방침이다.
한편 롯데홈쇼핑 잠실점은 66㎡(20평) 규모로 영업중이며 우리홈쇼핑은 이 같은 오프라인 매장을 연내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10.5.10(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