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타포르테 부산, 20일 벡스코에서 개막

2010-05-11 09:19 조회수 아이콘 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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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타포르테 부산, 20일 벡스코에서 개막


프레타포르테 부산 2010/11 컬렉션이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부산시 해운대구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개최된다.

올해 13회를 맞는 ‘프레타포르테 부산 2010/11 F/W 컬렉션’은 O.P.E.N(Opportunity, Public Communication, Expert & Networking)을 컨셉으로 개방형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글로벌 패션교류의 장을 만들겠다는 취지가 담겨 있다.

패션쇼, 패션부스, 패션문화 총 3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패션쇼에는 해외 디자이너 브랜드 ‘겔랑진스’, ‘갱리온’, ‘양두’, ‘호레이스’, ‘드레스캠프’ 등 외국 디자이너 5팀과 한국 디자이너 이상봉, 강동준, 고태용, 이영희, 이종철&라세영, 조명례 6명 등 총 11팀이 참가한다.

재치있는 프린트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고 뉴욕에서 활동 중인 ‘겔랑진스’가 오프닝 무대에 섰다.

이밖에 패션 브랜드 11개 업체의 부스 참여, 인터패션플래닝의 패션 트렌드 설명회, 김애경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편집장의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패션채널 2010.5.11(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