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여름 플립플랍 전문 매장 운영
현대백화점(대표 경청호 하병호)이 여름시즌을 겨냥, 슈즈 시즌매장을 운영한다.
작년 겨울 ‘UGG’, ‘베어파우’, ‘이뮤’ 등 어그부츠 브랜드를 모아 시즌매장으로 구성해 높은 실적을 기록함에 따라 여름에도 레인부츠, 플립플랍 전문 브랜드를 중심으로 시즌 매장을 구성하는 것.
이미 지난 5 월 초 버블장식이 특징인 ‘버블플랍’을 천호점, 미아점, 부천 중동점 등의 시즌매장에 입점시켰고 목동점의 경우 하루 평균 100만원 가량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오는 6월에는 플립플랍에 큐빅 장식이 포인트인 ‘차미스’를 시즌 매장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또 레인부츠는 시즌매장 뿐 아니라 자사 편집숍에 입점시켜 시즌 특수를 노린다는 전략이다.
패션채널 2010.5.12(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