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션을 후원하는 것은 물론 행사 기간 동안 행사장에 부스를 마련하고 국내외 정상급 및 신진 디자이너와의 상담을 통해 온라인숍 오픈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진 디자이너의 경우 롯데닷컴의 ‘런웨이’에 입점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런웨이’는 롯데닷컴의 디자이너 전문관으로 지난 2009년 이후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한 신진디자이너들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디자이너 이윤정의 ‘더치스’, 강성원의 ‘로이스미러’, 박보원/황은지의 비 등 25개 디자이너 브랜드가 입점해있다.
롯데닷컴은 프레타포르테 부산 컬렉션 후원을 기념해 16일까지 롯데닷컴 웹진‘ 엘진’ 기사를 읽고 댓글을 남기는 고객 100명에게 초대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패션채널 2010. 5. 13(목)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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