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계에 의하면 롯데, 현대, 신세계 등 주요 백화점의 지난 4월 매출이 전년 대비 10% 중반에서 20% 후반까지 상승, 큰 폭의 신장률을 기록했다.
롯데백화점은 영캐주얼, 영캐릭터, 영트렌디가 복합 구성된 영패션존이 수도권 점포는 8%, 지방점은은 15% 상승했다. 특히 본점과 잠실점은 각각 20% 씩 신장했다.
신세계백화점의 영캐주얼 존도 전년대비 25% 신장했다.
경기점이 26% 신장하며 리뉴얼 이후 안정된 모습을 보였고 강남점이 40% 신장,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다. 또 인천점 22%, 광주점 10% 등으로 집계됐다.
현대백화점은 전년 대비 18% 신장했는데 영캐릭터존이 17.5%, 영베이직존이 37% 신장하며 존 내 매출을 견인했다.지난 4월 백화점 영캐주얼 존의 매출이 큰 폭으로 상승,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유통업계에 의하면 롯데, 현대, 신세계 등 주요 백화점의 지난 4월 매출이 전년 대비 10% 중반에서 20% 후반까지 상승, 큰 폭의 신장률을 기록했다.
롯데백화점은 영캐주얼, 영캐릭터, 영트렌디가 복합 구성된 영패션존이 수도권 점포는 8%, 지방점은은 15% 상승했다. 특히 본점과 잠실점은 각각 20% 씩 신장했다.
신세계백화점의 영캐주얼 존도 전년대비 25% 신장했다.
경기점이 26% 신장하며 리뉴얼 이후 안정된 모습을 보였고 강남점이 40% 신장,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다. 또 인천점 22%, 광주점 10% 등으로 집계됐다.
현대백화점은 전년 대비 18% 신장했는데 영캐릭터존이 17.5%, 영베이직존이 37% 신장하며 존 내 매출을 견인했다.
패션채널 2010. 5. 13(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