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캐주얼 가두점 톱 매장은

2007-04-05 10:11 조회수 아이콘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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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캐주얼 가두점 톱 매장은


지난달 주요 캐주얼 브랜드 가두점 1위 매장 매출은 5천만원에서 2억2천만원으로 전월대비 보합세에서 3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일수가 2월에 비해 4일 정도 많았던 것을 감안하면 효율이 다소 떨어졌다는 것이 전반적인 평가다.

간절기 상품인 코트와 재킷류 등 객단가가 높은 제품의 팔림세가 좋았던 점이 그나마 매출 상승에 기여했다.

셔츠와 가디건 등도 간절기 아이템으로 각광을 받았다.

1위 매장은 명동, 수원역사, 구미, 안산, 의정부, 대구 동성로, 청주, 부산 광복동 등지에서 주로 나왔다.

뱅뱅어패럴의 ‘뱅뱅’은 의정부점이 30% 가량 신장한 1억7천만원을 기록해 1위에 올랐고, 뱅뱅사거리점은 리뉴얼 영향으로 영업일수가 줄어 2위로 내려 앉았다.

에이션패션의 ‘폴햄’은 강남역 본사 직영점이 부산 광복점을 제치고 전월 1위 금액보다 35% 신장한 2억2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세정과미래의 ‘엔아이아이’는 전월대비 10% 신장한 9천만원의 매출을 올린 강변점이 김포공항점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리얼컴퍼니의 ‘애스크’와 ‘도크’는 진주점과 동성로점이 각각 1억5천만원과 1억2천만원의 매출을 기록, 전월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휴컴퍼니의 ‘유지아이지’와 ‘크럭스’는 안산점과 동성로점이 각각 8천5백만원과 8천만원으로 전월대비 보합세로 정상에 등극했으며, ‘어스앤댐’은 구미점이 5천만원으로 1위에 올랐다.
 
행텐코리아 ‘행텐과  ‘에이치앤티’는 각각 명동과 부산대현점에서 1억5천만원과 9천3백만원으로 1위에 올랐다.

다른미래의 ‘노튼’은 청주점이 8천만원의 매출로 1위에 올라섰다.

SK글로벌의 ‘코너스’는 수원역사점이 전월대비 보합세인 1억2천만원의 매출로 두 달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대학로점은 1억1천5백만원으로 아깝게 2위에 머물렀다.

이밖에 씨케이진코리아의 ‘캘빈클라인진’은 명동 중앙점이 보합세인 1억4천만원, 엠케이트랜드의 ‘버커루’는 명동 직영점이 보합세인 1억1천만원으로 각각 톱 매장의 영예를 안았다.

어패럴뉴스(2007.4.5/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