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핏, 팝업스토어 10일 매출 2억5,000만원신세계백화점(대표 박건현)이 전개한 ‘블루핏’의 팝업스토어가 매출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신세계는 지난 4월 30일부터 강남점에서 5일 동안, 본점에서 5월 5일부터 9일까지 ‘블루핏’ 팝업스토어를 개설했는데 이 기간 동안 매출이 2억5,000만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블루핏’ 팝업스토어는 ‘자뎅드슈에뜨’를 전개 중인 김재현 디자이너와 신세계가 전략적인 제휴를 통해 런칭한 ‘블루슈에뜨’와 백팩 브랜드 ‘브라운브레스’, 진 브랜드 ‘칩먼데이’로 구성한 한시적 매장이다.
특히 신세계는 ‘블루슈에뜨’를 메인으로 구성하기 위해 상품을 직매입했으며 세일러 재킷, 골드버튼 재킷, 고유 로고 나시탑, 숏 팬츠, 로고 티셔츠 등을 판매했다.
패션채널 2010. 5. 17(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