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스브라더즈, 롯데 지원으로 성장

2010-05-18 09:15 조회수 아이콘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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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스브라더즈, 롯데 지원으로 성장

롯데 NPB로 전개중인 ‘브룩스브라더즈’의 트래디셔널 캐주얼 ‘브룩스브라더즈컨트리클럽’이 롯데의 전폭적인 지지속에 매출이 상승하고 있다.

‘브룩스브라더즈컨트리클럽’은 현재 롯데 본점, 강남점 등 현재 4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본점에서 런칭 2달 여만 지난 4월 5,000만원의 매출을 돌파했고 5월에도 1~12일 매출이 3,000만원 매출을 넘어섰다.

이는 주력 아이템인 셔츠, 피케셔츠의 판매가 상승, 매출을 주도했기 때문. 특히 전통적으로 셔츠가 강세인 ‘브룩스브라더즈’의 베이직, 울트라 슬림핏, 스트라이프, 펀(패치, 프린트 요소 가미)셔츠 등이 인기를 얻고 있다.

백화점 관계자는 “롯데 본점에서 올해 1억원대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보일 것이다”고 말했다.

패션채널 2010. 5. 18(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