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유통 업체 바이어가 국내 아동복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 방법을 직접 이야기한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키즈패션박람회가 오는 20일 코엑스 A1홀에서 열리는 가운데, 부대 행사로 진행되는 ‘해외 유통 바이어 초청 세미나’에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국내 아동복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 방법을 모색하고 현지 시장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게 될 이번 세미나에는, 유럽과 아시아의 대형 유통 바이어가 강사로 참석해 실질적인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유럽 패션 협회인 칠드런스 패션 유럽과 중국 대형 유통사인 GBF, 태국의 더몰그룹, 싱가포르의 이센타백화점 등의 임원 및 바이어가 주 강사로 나선다.
신청은 키즈페션박람회 홈페이지(www.kidsfahion.kr)를 통해 가능하며, ‘비즈니스 데이 참관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전시 기간 중에는 참가 업체와 바이어를 직접 연결하는 B2B 미팅 서비스도 진행된다. 참가업체와 국내외 바이어의 활발한 비즈니스를 위해 마련된 B2B 미팅 서비스는 전시 기간 3일 동안 이뤄지며, 홈페이지를 통해 업체와 미팅 시간을 사전 예약할 수 있다.
패션인사이트 2010. 5. 18(화) http://www.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