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 강남 신촌 홍대 주요상권 입성자라리테일코리아(대표 이봉진)가 하반기 강남역, 신촌, 홍대 등 서울 핵심 상권에 매장을 오픈, 국내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자라는 지난 달 강남역 금강제화 옆 인터파크 건물 1층을 임대, 최근 인테리어 공사에 들어갔으며 신촌 로터리, 홍대 수 노래방 인근 매장도 확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강남점은 1,652㎡(약 500평) 규모로 오픈하며 매장은 ‘자라’ 우먼, 베이직, 캐주얼 TRF와 리미티드 에디션, 남성, 액세서리 등이 모두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또 롯데 청량리점 리뉴얼 오픈에 맞춰 이곳에도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자라리테일측은 “올해 이 같은 중심 상권 매장과 함께 롯데백화점 매장을 확대해 10여개 매장을 개설할 계획이며 아직까지 이 오픈 계획이 무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패션채널 2010. 5. 19(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