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 데님 팬츠가 효자 아이템! 데님 팬츠가 아동복 시장의 효자 아이템으로 등장했다.
업계에 의하면 최근 성인 트렌드가 아동복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스키니 라인의 데님팬츠가 인기를 얻고 있다.
인기 아이템은 스톤워싱이나 원 워싱한 기본 스키니진 스타일이며 이들은 다른 아이템에 비해 평균 70%가 넘는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노튼주니어’는 올해 데님팬츠의 비중을 30% 이상 확대하면서 데님 매출이 전년대비 180%이상 증가했다. 특히 기본 스타일의 데님팬츠를 3월 말에 6,000pcs 가량 출고해 4월말까지 4,640pcs를 판매, 추가로 3,000pcs를 리오더하는 등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마루아이’는 2만9,000원의 데님팬츠 시리즈를 출시해 티셔츠와 세트판매가 이뤄지면서 매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원 워싱 데님팬츠의 경우 8,000pcs를 출고해 4월 말까지 그 중 80%이상을 판매해 3,000pcs를 리오더했다.
‘빈폴’은 여름용 데님팬츠로 롤업 스타일이 가능한 디자인을 출시, 현재까지 50% 이상의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캔키즈’는 브랜드 로고와 밑단을 롤업했을 때 스트라이프 패턴이 포인트로 들어간 데님팬츠를 출시해 현재까지 75%가 판매되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
패션채널 2010. 5. 24(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