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 월드컵 겨냥 마케팅 시동

2010-05-25 09:08 조회수 아이콘 859

바로가기

아동복, 월드컵 겨냥 마케팅 시동

아동복 업체들이 월드컵 시즌을 맞아 관련 상품을 출시, 월드컵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응원복은 레드 컬러에 축구 관련 캐릭터가 가미된 스타일이 주를 이루며 특히 성인복과 함께 전개, 패밀리룩으로 입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애스크주니어’는 축구하는 미키 캐릭터를 가미한 라운드 티셔츠와 미키 자수로 경쾌함을 더한 피케셔츠 등 3가지 아이템을 출시했다.

현재 3개 아이템 모두 60% 이상의 판매율을 보여 리오더에 들어갔으며 특히 피케셔츠는 성인 사이즈를 함께 제작, 패밀리 응원룩으로 연출할 수 있다.

‘테디베어키즈’는 오는 29일부터 어린이 태극전사들을 위한 월드컵 티셔츠를 판매한다. 축구공을 차는 테디베어가 그려진 티셔츠로 12개월 이상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입을 수 있는 아동용과 성인용으로 구성된다.

또한 29일부터 구매 고객에게 응모권을 증정, 우리나라가 16강에 진출할 경우 추첨을 통해 테디베어 협회에서 크리스트 베어를 경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휠라키즈’는 월드컵 응원용 레드 티셔츠를 출시했다. 호랑이를 디자인 모티브로 사용하고 ‘GO! KOREA’라는 응원 문구를 포인트를 줬으며 쿨맥스와 매시 소재를 사용해 흡한속건 기능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패션채널 2010. 5. 25(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