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화업체, 젊은층 겨냥한 마케팅 주력잡화 업체들이 최근 젊은 층을 잡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전략을 펼치고 있다.
특히 트렌드와 입소문에 민감한 20대들을 겨냥해 유명 스타를 브랜드 모델로 기용하거나 대학가 홍보, 브랜드 모니터요원을 선발 등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는 다양한 마케팅툴을 이용하고 있다.
‘러브캣’은 신세경씨를 모델로 기용해 신세경 라인 출시 및 관련 사은품을 제작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헤지스ACC’는 브랜드 모델로 황정음씨를 선정해 사인회 등을 전개, 젊은 층에게 어필하고 있다. ‘비쿰’은 박시연씨를 모델로 계약하면서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고급화를 꾀하고 있다.
또한 ‘게스핸드백’은 서울여대 등 대학가 축제에 참가해 포토 콘테스트, 상품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호응을 얻고 있다.
‘러브캣’, ‘앤클라인뉴욕’ 핸드백은 대학가에 배부되는 잡지와 코-웍, 대학생을 대상으로 최신 트렌드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거나 브랜드 쿠폰 및 사은품 배포 등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라비앤코’, ‘바바라’는 브랜드 서포터즈 개념인 모니터요원을 선발해 상품에 대한 평가 및 블로거 등 온라인상에서 바이럴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패션채널 2010. 5. 27(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