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화업체, 젊은층 겨냥한 마케팅 주력

2010-05-27 09:16 조회수 아이콘 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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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화업체, 젊은층 겨냥한 마케팅 주력

잡화 업체들이 최근 젊은 층을 잡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전략을 펼치고 있다.

특히 트렌드와 입소문에 민감한 20대들을 겨냥해 유명 스타를 브랜드 모델로 기용하거나 대학가 홍보, 브랜드 모니터요원을 선발 등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는 다양한 마케팅툴을 이용하고 있다.

‘러브캣’은 신세경씨를 모델로 기용해 신세경 라인 출시 및 관련 사은품을 제작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헤지스ACC’는 브랜드 모델로 황정음씨를 선정해 사인회 등을 전개, 젊은 층에게 어필하고 있다. ‘비쿰’은 박시연씨를 모델로 계약하면서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고급화를 꾀하고 있다.

또한 ‘게스핸드백’은 서울여대 등 대학가 축제에 참가해 포토 콘테스트, 상품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호응을 얻고 있다.

‘러브캣’, ‘앤클라인뉴욕’ 핸드백은 대학가에 배부되는 잡지와 코-웍, 대학생을 대상으로 최신 트렌드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거나 브랜드 쿠폰 및 사은품 배포 등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라비앤코’, ‘바바라’는 브랜드 서포터즈 개념인 모니터요원을 선발해 상품에 대한 평가 및 블로거 등 온라인상에서 바이럴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패션채널 2010. 5. 27(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