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레인웨어 본격 출시

2010-05-28 09:11 조회수 아이콘 1404

바로가기


골프웨어 레인웨어 본격 출시

골프웨어 브랜드들이 레인웨어 출시를 본격화하고 있다.

잦은 비가 시작되는 6월을 앞두고 장마철 라운딩 시 변덕스러운 비에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는 휴대가 간편하고 쾌적함을 유지해주는 레인웨어를 브랜드별로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슈페리어의 ‘SGF슈페리어’는 봄철 라운딩을 위한 방풍, 방수 기능을 겸비한 가볍고 실용적인 고기능성 바람막이를 출시해했다.

67라인 바람막이는 제품의 원사를 고밀도로 제작해 방풍 기능을 극대화했고 부드러운 착용감으로 피부에 달라붙지 않는 것이 특징이며, 부피감이 작아 휴대하고 편리하고 한여름까지 골프 및 여행용으로 적합하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떠한 옷차림에도 스타일리쉬한 연출이 가능하며 다양한 색상으로 구성, 선택의 폭이 넓다.
이 회사 이미은 기획이사는 기능성이 우수하면서도 젊고 스포티한 골프 스타일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에프엘의 ‘엠유스포츠’는 시아토스(SAITOS) 소재를 사용한 레인웨어를 상하의 세트, 레인코트 두 가지 아이템으로 선보였다.

장시간의 수압에도 물의 침입에 잘 견디며 분자 결정의 화학적 원리로 온도를 지켜주고 구멍이 없는 필름을 이용, 차가운 바람의 침입을 막아줄 뿐 아니라 표면의 쉘발수가공으로 비를 맞아도 끄떡없다.
 
상하의 세트는 핑크에 화이트 배색, 화이트에 핑크를 배색한 스타일을, 레인코트는 화이트에 핑크 두 가지 컬러로 구성했다.
 
케이엔씨에프지의 ‘라일앤스코트’는 라미네이팅 처리를 해 방투습 기능을 극대화한 레인웨어를 출시했다.

라미네이팅 소재는 미세한 공기구멍을 통해 외부로부터 습기는 막아주고 땀으로 인해 발생하는 수증기는 배출해주는 기능성 소재다.

사파리 형태로 제작해 엉덩이를 덮는 디자인과 허리의 스트링 처리로 원하는 실루엣으로 코디할 수 있으며 칼라에 후드를 내장, 두 가지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며 바람막이로도 활용 가능하다.

나이키골프코리아는 장마철을 대비해 방수, 방풍 및 통풍 기능까지 두루 갖춘 고기능성 패커블 레인 자켓과 팬츠 세트를 출시한다. 

패커블 레인 자켓, 팬츠 세트는 5,000mm의 수압을 견뎌내는 뛰어난 방수 기능의 스톰-핏(STORM-FIT) 원단을 사용해 비와 바람으로부터 플레이어를 완벽하게 보호해준다.

자켓은 봉제선 전체를 심-실드(Seam-sealed)로 처리하고 업그레이드 된 실드(sealed) 지퍼와 비를 막아주는 스탠드업 칼라, 벨크로 처리한 소매를 적용해 외부 환경을 철저히 차단할 수 있도록 했으며 밑단 역시 드로우 코드 디자인(신축성 있는 끈을 조여 단의 사이즈를 조절하는 디자인)으로 비바람이 들어오는 것을 효과적으로 막아준다.

또한 팔꿈치부터 손목까지의 소매 부분을 탈부착 할 수 있게 해 날씨 변화에 따라 긴팔과 반팔 두 가지 스타일로 착용이 가능하고 휴대 및 보관이 용이한 별도 주머니가 함께 제공된다.

팬츠는 무릎 부분을 메쉬(그물망 형태) 소재로 처리, 통기성을 보다 강화했으며 3단으로 바지 길이 조절 버튼을 부착, 바짓단이 빗물과 흙탕물로 더럽혀지지 않도록 실용성을 더했다.

어패럴뉴스 2010. 5. 28(금)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