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가 남성복 캐주얼 재킷 인기

2010-05-28 09:16 조회수 아이콘 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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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가 남성복 캐주얼 재킷 인기

중가 남성복 업체들의 캐주얼 재킷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캐주얼 재킷이 올 들어 수트 판매 비중을 넘어서며 매출 주도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단품 재킷은 캐주얼 물량이 서서히 늘어나면서 이번 시즌 중반부에 이르면서 판매 비중이 수트 보다 많아졌다.

각 브랜드의 경우 전체 캐주얼 물량 중 70% 이상을 재킷으로 채우면서 판매율이 급증해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

또 재킷 판매가 늘면서 바지, 캐주얼 셔츠 등 코디 아이템도 동반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일부 브랜드는 이미 인기 아이템의 추가 생산에 들어갔다.

재킷의 경우 수트보다 공임이 낮고 사이즈에 따른 재고 부담이 적어 브랜드 입장에서도 효율적인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LG패션의 ‘타운젠트’는 지난 24일 현재 올 춘하 시즌 재킷 판매율이 50%를 넘었다.

캠브리지코오롱의 ‘지오투’는 52%, ‘스파소’는 56%의 판매율을 올리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SG세계물산의 ‘바쏘옴므’ 역시 재킷이 가장 인기를 끌면서 51%의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엔에스인터내셔널의 ‘솔루스’는 이번 시즌 내놓은 재킷 물량 중 60%를 판매하며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

씨니에스컴퍼니의 ‘엘르옴므’는 3천5백장의 재킷을 출시, 판매율이 50%를 넘었다.

스타 체크와 글렌 체크, 써커 린넨과 네이비 린넨 터치의 재킷이 가장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린넨과 면 재킷을 중심으로 총 1500착을 추가로 생산할 계획이다.

유성물산의 ‘지오옴므’는 3개 모델 총 400장을 초도 물량으로 공급해 80%의 판매율을 기록했으며, 추가로 300장을 주문했다.

지로디자인 ‘옴브루노’는 린넨 소재의 캐주얼 재킷이 70% 이상의 판매율을 올리고 있어 후속 제품을 준비하고 있다.

디에치코프의 ‘제스퍼는 지난달 하운드투스 패턴과 린넨 소재, 나일론/코튼 혼방 소재의 재킷 600장을 내놓아 현재 60%의 판매율을 기록 중이다.



중가 남성복 업체들의 캐주얼 재킷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캐주얼 재킷이 올 들어 수트 판매 비중을 넘어서며 매출 주도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단품 재킷은 캐주얼 물량이 서서히 늘어나면서 이번 시즌 중반부에 이르면서 판매 비중이 수트 보다 많아졌다.

각 브랜드의 경우 전체 캐주얼 물량 중 70% 이상을 재킷으로 채우면서 판매율이 급증해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

또 재킷 판매가 늘면서 바지, 캐주얼 셔츠 등 코디 아이템도 동반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일부 브랜드는 이미 인기 아이템의 추가 생산에 들어갔다.

재킷의 경우 수트보다 공임이 낮고 사이즈에 따른 재고 부담이 적어 브랜드 입장에서도 효율적인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LG패션의 ‘타운젠트’는 지난 24일 현재 올 춘하 시즌 재킷 판매율이 50%를 넘었다.

캠브리지코오롱의 ‘지오투’는 52%, ‘스파소’는 56%의 판매율을 올리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SG세계물산의 ‘바쏘옴므’ 역시 재킷이 가장 인기를 끌면서 51%의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엔에스인터내셔널의 ‘솔루스’는 이번 시즌 내놓은 재킷 물량 중 60%를 판매하며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

씨니에스컴퍼니의 ‘엘르옴므’는 3천5백장의 재킷을 출시, 판매율이 50%를 넘었다.

스타 체크와 글렌 체크, 써커 린넨과 네이비 린넨 터치의 재킷이 가장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린넨과 면 재킷을 중심으로 총 1500착을 추가로 생산할 계획이다.

유성물산의 ‘지오옴므’는 3개 모델 총 400장을 초도 물량으로 공급해 80%의 판매율을 기록했으며, 추가로 300장을 주문했다.

지로디자인 ‘옴브루노’는 린넨 소재의 캐주얼 재킷이 70% 이상의 판매율을 올리고 있어 후속 제품을 준비하고 있다.

디에치코프의 ‘제스퍼는 지난달 하운드투스 패턴과 린넨 소재, 나일론/코튼 혼방 소재의 재킷 600장을 내놓아 현재 60%의 판매율을 기록 중이다.

어패럴뉴스 2010. 5. 28(금)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