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본점, 지하 2층 영MD 대폭 확대
현대백화점(대표 경청호 하병호)이 본점 리뉴얼을 통해 영 패션 브랜드를 확대한다.
현대 본점은 최근 지하 2층 증축 공사를 통해 매장 면적을 넓히고 이곳에 20대 초중반을 타깃으로 한 브랜드들을 유치한다.
현재 여성 캐릭터, 진캐주얼, 패션잡화, 란제리 등으로 구성된 매장에 이번 달 9개의 신규 신규 브랜드를 추가 유치하는 것.
신규 입점 브랜드는 캐주얼의 ‘지오다노’, ‘테이트’, ‘지프’와 여성 영캐주얼의 ‘코데즈컴바인’, ‘르샵’, ‘플라스틱아일랜드’, ‘지컷’, ‘오즈세컨’, ‘DVF’ 총 9개 브랜드. 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영층 고객이 탄탄한 브랜드를 중심으로 입점시켰다.
또 종전 5층에 임시로 있었던 ‘타임’, ‘마인’, ‘구호’, ‘랄프로렌’, ‘죠셉’이 이곳 매장으로 이동한다.
이에 따라 현대 본점 지하 2층은 여성에 관한 토털 패션을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층으로 변모하게 된다.
패션채널 2010. 6. 1(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