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스퀘어, 롯데스퀘어로 변경
롯데쇼핑(대표 이철우)이 GS리테일로부터 인수한 GS스퀘어 중동, 구리, 안산 3개점을 롯데스퀘어로 바꿔 오는 4일 정식 오픈한다.
롯데쇼핑은 지난 2월 9일 GS리테일로부터 백화점인 GS스퀘어 3곳과 대형마트인 GS마트 14곳을 1조3400억원에 인수했다.
롯데스퀘어는 이번에 오픈하는 3개 점의 올해 매출을 GS리테일 시절인 지난해보다 16% 신장한 6500억원으로 잡았다.
여기에 청량리역사점과 아울렛인 율하점, 광복점 신관도 오픈 예정이어서 롯데백화점은 올해 전체 매출을 10조6000억원까지 예상하고 있다.
이번 오픈을 기념해 롯데스퀘어 3개점은 20만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구매액의 5%를 롯데상품권으로 증정한다.
한편 GS마트도 지난 1일부터 간판을 롯데마트로 교체하고 새롭게 영업을 시작했다.
어패럴뉴스 2010. 6. 3(목)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