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중가캐릭터 리프레쉬 스타트! 남성 중가캐릭터 브랜드 시장이 변화하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많은 업체들이 이미지 개선과 경쟁 심화에 따른 경쟁력 제고를 위해 내부 인력을 교체하거나 BI 리뉴얼 등을 벌이고 있다.
지로디자인은 최근 ‘옴브루노’ 사업부 인원을 전면 교체하고 브랜드 리뉴얼에 나서 현재 제품 전반의 디자인 방향과 새로운 BI를 구상중이다.
제스인터내셔널은 ‘제스’의 브랜드 로고를 일부 수정하고 컬렉션 라인인 ‘라인오어서클’을 ‘제스’ 매장에서 전개하는 등 여러 가지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아야모리에’는 신규 런칭하는 장광효 옴므를 ‘아야모리에’ 매장에 복합 전개, ‘아야모리에’와 신규 브랜드간 시너지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업계 관계자는 “중가 캐릭터 시장은 변화에 둔감했다. 브랜드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하반기 몇몇 신규 브랜드가 출사표를 던지는 상황에서 경쟁력 제고를 위한 변화는 필수불가결한 선택이다”고 말했다.
패션채널 2010. 6. 7(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