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 이너웨어, 오프라인 진출 활발
홈쇼핑 이너웨어 업체들이 오프라인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최근 홈쇼핑 이너웨어 브랜드가 급증, 과열 양상을 보이자 가두점과 대형마트 등으로 유통망을 다각화하는 업체들이 늘고 있다.
엠코르셋은 온라인 및 홈쇼핑 브랜드를 편집 구성한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다.
편집 매장은 현재 28개로 ‘르페’, ‘키스리퍼블릭’, ‘미싱도로시’ 등이 판매되고 있다.
이 중 대구 동성로점은 월 4천~5천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연내 40개 매장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대형마트 매장은 효율 위주로 16개를 운영 중이다.
이 회사는 내년에는 미국 라이선스 란제리 ‘원더브라’의 오프라인 진출도 시도할 계획이다.
아인스M&M은 ‘앙드레김 엔카르타’를 올해부터 오프라인으로 전개하기 시작했다.
최근 대구 동성로에 대리점 1호점을 오픈한데 이어 핵심 상권에 2호점 출점을 준비하고 있다.
컨셉과 진출 상권 등을 재검토해 하반기에는 오프라인 매장을 크게 늘릴 계획이다.
최근 런칭한 ‘폭시하트’도 당초 계획과 달리 대형마트로 첫출발 했다.
이는 이 브랜드가 20~30대 여성을 타겟으로 한 트렌디한 캐주얼 이너웨어로 오프라인 유통에 더 적합할 것으로 분석됐기 때문이다.
이 브랜드는 현재 대형마트 20여개 점에 입점했다.
코웰패션은 올 추동 시즌 런칭 예정인 ‘피에이티’와 ‘프로스펙스’ 이너웨어를 오프라인 위주로 전개한다.
‘피에이티’는 샵인샵으로 전개하거나 대형마트 위주로, ‘프로스펙스’는 기능성을 강화한 전문 언더웨어 샵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홈쇼핑 이너웨어 업체들이 오프라인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최근 홈쇼핑 이너웨어 브랜드가 급증, 과열 양상을 보이자 가두점과 대형마트 등으로 유통망을 다각화하는 업체들이 늘고 있다.
엠코르셋은 온라인 및 홈쇼핑 브랜드를 편집 구성한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다.
편집 매장은 현재 28개로 ‘르페’, ‘키스리퍼블릭’, ‘미싱도로시’ 등이 판매되고 있다.
이 중 대구 동성로점은 월 4천~5천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연내 40개 매장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대형마트 매장은 효율 위주로 16개를 운영 중이다.
이 회사는 내년에는 미국 라이선스 란제리 ‘원더브라’의 오프라인 진출도 시도할 계획이다.
아인스M&M은 ‘앙드레김 엔카르타’를 올해부터 오프라인으로 전개하기 시작했다.
최근 대구 동성로에 대리점 1호점을 오픈한데 이어 핵심 상권에 2호점 출점을 준비하고 있다.
컨셉과 진출 상권 등을 재검토해 하반기에는 오프라인 매장을 크게 늘릴 계획이다.
최근 런칭한 ‘폭시하트’도 당초 계획과 달리 대형마트로 첫출발 했다.
이는 이 브랜드가 20~30대 여성을 타겟으로 한 트렌디한 캐주얼 이너웨어로 오프라인 유통에 더 적합할 것으로 분석됐기 때문이다.
이 브랜드는 현재 대형마트 20여개 점에 입점했다.
코웰패션은 올 추동 시즌 런칭 예정인 ‘피에이티’와 ‘프로스펙스’ 이너웨어를 오프라인 위주로 전개한다.
‘피에이티’는 샵인샵으로 전개하거나 대형마트 위주로, ‘프로스펙스’는 기능성을 강화한 전문 언더웨어 샵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어패럴뉴스 2010. 6. 8(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