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마커, 슈스타 인수 30%대 신장 예고
슈마커(대표 이창열)가 최근 멀티슈즈샵 ‘슈스타’를 인수, 올해 30%대 신장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슈마커는 지난해 790억 원 매출 실적을 달성, 올해 1000억 원을 목표로 한다.
슈마커는 지난 5월 중순 30억 원 규모의 ‘슈스타’를 인수하고 ‘코비안’ 등 브랜드를 ‘슈마커’매장 내 입점 키로 했다. 단 위탁경영체제를 6개월 간 유지한다는 조건을 걸고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슈스타는 부평점, 동성로점, 광주충장로 점 등 8개 매장이 있으며 부평점의 경우 이달 중순경 ‘슈마커’로 간판을 교체하게 된다.
이 회사 관계자는 “‘슈마커’ 부평역점과 ‘슈마커’ 부평점으로 영업을 진행하게 된다”며 “한 상권 내 1,2호점으로 문을 열 경우 상호 시너지 효과로 매출이 잘 나온다”고 전했다.
“실제로 동성로 상권 내 2개의 매장을 입점 시켜 영업을 해 본 결과 기존의 ‘나이키’ ‘아디다스’ 등이 주로 입점 된 1호점과 ‘짐리키’ 등 프리미엄 라인으로 MD구성을 차별화 시킨 2호점이 매출에 탄력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구 동성로 상권에는 CGV극장에 별도로 ‘슈마커’ 홍보관을 꾸며 지방 상권 내 브랜드 인지도 높이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섬유신문 2010. 6. 10(목) http://www.k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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