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캐주얼 시장에 야상 점퍼 비중이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에 의하면 지난해 여성복 시장에서 유행했던 빈티지한 느낌의 야상 점퍼가 올 겨울 많은 캐주얼 브랜드들이 물량과 스타일 수를 확대, 다운점퍼와 유사한 전략을 펼친다.
‘카이아크만’은 군복의 오리지널리티를 그대로 재현한 Replica Project를 선보인다. ‘카이아크만’은 이미 지난 시즌 미국 방한 코트 M-65 피쉬테일 파카를 시작으로 다양한 레플리카를 출시해 인기를 얻었는데 올해는 레플리카 다이드 컴벳 재킷으로 차별화해 물량을 확대한다. 오리지널 실용성과 넉넉한 사이즈의 실루엣을 그대로 재현해 오버 다잉 처리로 컬러를 변형한 다양한 스타일이 선보일 예정이다.
또 ‘엠폴햄’, ‘코데즈컴바인 베이직플러스’ 등은 야상 점퍼 스타일의 물량을 전년 대비 3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며 ‘애드호크’도 차별화된 여성 아이템으로 디테일의 차별화를 준 야상 점퍼를 출시한다.
뿐만 아니라 ‘니’, ‘TBJ’, ‘폴햄’ 등 이지캐주얼에서도 다운 점퍼와 별도 아이템으로 야상 점퍼를 기획, 물량을 늘릴 계획이다.
패션채널 2010. 6. 11(금)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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