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캐주얼 매출 상승, 경기 회복 기대 지난 5월 영캐주얼 매출이 크게 상승하면서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5월 중순이후 주요 백화점 매출이 상승하기 시작, 20%에 육박하는 신장률을 기록했다.
이는 린넨 등 얇은 원단의 재킷과 원피스가 인기를 얻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점포별로 보면 롯데는 본점과 잠실점 등 주요 점포의 신장률이 20%에 육박했다. 영패션존은 11% 신장했고 특히 ‘르샵’, ‘숲’, ‘플라스틱 아일랜드’ 등의 신장세가 두드러졌다.
신세계는 영캐주얼 전체 상품군이 37% 신장했다. 본점 36%, 강남점이 49.7%, 센텀시티점 42%로 상승세가 뚜렷했다. 브랜드별로는 ‘나이스클랍’, ‘온앤온’, ‘플라스틱아일랜드’, ‘쿠아’ 등이 선전했다.
현대백화점도 영패션존이 19.2% 신장했다.
패션채널 2010. 6. 14(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