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디셔널 캐주얼 계절이 돌아왔다!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서 트래디셔널캐주얼 브랜드들의 매출이 상승하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지난 3,4월 변덕스러운 날씨로 다소 소강상태를 보였던 트래디셔널 캐주얼 브랜드들이 6월 기온이 급상승하면서 반팔 피케셔츠 등 주력 제품의 판매가 상승하며 매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지난 6월 1~6일 롯데 주요 10개 점포를 기준으로 전년 대비 신장률 보면 ‘라코스테’ 84%, ‘헤지스’ 72%, ‘타미힐피거’ 56%, ‘헨리코튼’ 28%, ‘올젠’ 35%, ‘까르뜨블랑슈’ 100%, ‘엘파파’ 45% 등 입점 브랜드 대부분이 높은 매출 신장률을 기록했다.
업계 관계자는 “이러한 상승세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6,7월은 가파른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패션채널 2010. 6. 14(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