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캐주얼, 마린 룩 트렌드로 부상영캐주얼 시장에서 최근 마린 룩이 유행하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많은 브랜드들이 지난 연초부터 화이트 컬러의 네이비 스트라이프 재킷이나 칼라 부분에 네이비 배색을 접목한 재킷, 스트라이프 롱 블라우스, 원피스, 티셔츠 등 마린룩 스타일을 출시했다.
브랜드별로 보면 ‘주크’는 린넨 저지 소재의 마린룩 티셔츠를 4월 중반 300pcs 출시해 완판을 기록, 1,700pcs를 리오더해 70%에 육박하는 판매율을 기록했다.
‘플라스틱아일랜드’는 7부 기장의 네이비, 화이트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3,400pcs 출시해 3,000pcs 판매했으며 최근 스타일을 반팔로 변경해 5,000pcs 출시했다.
‘쿠아’는 네이비 스트라이프 마린 티셔츠를 출시해 인기를 모았는데 이 제품은 지난 5월 김연아 선수에게 협찬,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이밖에도 ‘바닐라비’는 마린 풍 린넨 재킷을 출시했으며 ‘CC콜렉트’, ‘시스템’은 저지 원단 스트라이프 재킷으로 매출이 상승했다.
패션채널 2010. 6. 15(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