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 추동물량 전년比 20~30% 확대아동복 업체들이 하반기 생산 물량을 전년대비 20~30%가량 확대한다.
지난해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생산 물량을 전년 수준으로 유지했던 것과 달리 올해 하반기에는 물량을 대폭 확대, 공격적인 영업에 나선다.
‘애스크주니어’는 하반기 전년 대비 25% 가량 물량을 확대한다. 특히 선기획을 통한 아웃터의 물량을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또 ‘닥스키즈’는 전년 대비 30% 물량을 늘리고 ‘012베네통’은 베이직한 신규 라인을 강화하면서 물량을 전년대비 20% 확대한다.
‘꼬망스’, ‘페르미츠’는 하반기에 20% 생산을 늘리며 ‘트윈키즈’는 전년 대비 20% 확대, 시즌 주력 상품을 공격적으로 확대해 효율성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제이씨비’는 추석을 대비해 가을 물량을 확대하고 겨울 상품은 스팟과 리피트를 늘려 탄력적으로 운용할 계획이다. 특히 하반기 초경량 점퍼 등 아우터와 베이직한 기본 아이템에 물량을 집중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패션채널 2010. 6. 16(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