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 바이 프레미에르 비죵이 지난 2일과 3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총 1,990명의 방문객이 참가,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34% 증가하는 성과를 얻었다.
방문 국가별로는 프랑스가 667명으로 작년에 비해 24% 증가, 가장 많았고 이어 이태리, 영국, 터키, 독일 순이었다.
이번 전시회의 특징은 신규 업체들이 125 가량 늘어난 것과 전시 품목이 다양해졌다는 것이다.
특히 18개국 70개 전시업체 중 제직업체 62%, 제조 및 워싱 업체 24%, 부자재 업체 10%, 화이버 및 염색업체들이 참가했다.
또 Adriano Goldschmied 후원으로 차세대 데님 디자이너 어워드를 신설, 영국의 명문 스쿨인 세인트 마틴 졸업 예정 학생 중 6명의 결선 진출자를 선정하고 이들의 프로젝트를 심사했다.
첫 번째 수상자로는 Gabriella Massey가 선정됐다. 그녀는 폭발이라는 테마로 유연한 소재의 셔츠와 정확한 절개선으로 처리된 다섯 개 포켓의 실루엣을 선보였다.
한편 오는 12월 1~2일에는 차기 전시회가 열릴 예정이다.
패션채널 2010. 6. 17(목)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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