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복, 온라인 마케팅으로 영층 공략 남성복 업체들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적극 활용, 영 타깃을 공략하고 있다.
최근 블로그나 트위터 등을 통해 브랜드 서포터즈를 모집하는 등 적극적인 온라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것.
신성통상은 최근 ‘지오지아’와 ‘올젠’의 블로그를 오픈했다. ‘지오지아’는 지아니 라는 가상의 캐릭터를 내세워 패션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을 전달하며 ‘올젠’은 올리버 라는 캐릭터를 활용해 다양한 트래디셔널 캐주얼 스타일을 소개한다.
‘커스텀멜로우’는 지난해 런칭 당시 브랜드 서포터즈 클럽인 잇보이를 운영, 인지도 제고에 효과를 거두고 있다. 또 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클럽파티 등 젊은층을 타깃으로 한 오프라인 활동을 벌여 유대감을 형성했다.
‘본’ 역시 마니아그룹 본이야를 운영해 브랜드와 매순간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했으며 이러한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종훈 커스텀멜로우 부장은 “브랜드의 문화를 이해하고 전파할 수 있는 이들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패션채널 2010. 7. 5(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