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 무더위 원피스로 매출 상승

2010-07-09 08:58 조회수 아이콘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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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 무더위 원피스로 매출 상승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아동복의 여름 상품이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여름 상품 중 민소매 티셔츠, 쿨맥스 기능성 소재를 사용한 티셔츠 등이 인기를 얻고 있으며 특히 여아의 경우 원피스가 히트 아이템으로 매출을 이끌고 있다.

특히 ‘빈폴키즈’, ‘애스크주니어’ 등 트래디셔널 브랜드들은 체크, 스프라이프 패턴에 여성스러운 디테일을 사용한 원피스를 출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밖에도 ‘캔키즈’, ‘012베네통’ 등 토들러 브랜드들은 레드, 그린, 오렌지 등 화려한 컬러와 플라워 패턴 등을 활용한 디자인이 호응을 얻고 있다.

‘빈폴키즈’는 볼륨 소매에 화이트 컬러의 칼라와 단추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원피스와 피케 셔츠 등을 제안하면서 지난 6월 매출이 전년대비 34% 신장했다.

‘애스크주니어’는 체크 프린트에 벨트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원피스가 인기 아이템으로 꼽히면서 현재까지 70%이상의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012베네통’은 시원한 아일렛 소재의 민소매 원피스를 출시, 6월 말까지 1,300pcs 이상을 판매했으며 ‘캔키즈’, ‘빈’도 여성스러운 스타일의 원피스가 카디컨과 함께 세트 판매되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

패션채널 2010. 7. 9(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