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IFC몰에 3호점 오픈 헤네스앤모리츠코리아(지사장 한스 안데르손)가 전개하는 스웨덴 SPA ‘H&M’이 여의도에 위치한 국제 금융센터 서울몰(이하 IFC몰)에 입점을 확정했다.
IFC몰은 2011년 말 오픈 예정이다.
이 매장은 한국 내 세 번째 매장으로, 2500평방미터의 2개 층으로 구성된다.
지난 2월 서울 명동에 첫 매장을 오픈한 이 회사는 오는 9월 명동 중앙길에 2호점 개설을 예정하고 있다.
한스 안데르손 지사장은 “한국 시장 내의 사업 기회와 성공 여부에 대해 매우 긍정적”이라며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조직을 준비하고 있으며, 더 많은 지역에서 고객들이 쉽게 매장을 찾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2010. 7. 14(수)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