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쿨 아이템 출시 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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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웨어 브랜드들이 핫 썸머 시즌을 맞아 쿨 아이템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이들 제품은 자외선 차단은 물론 체내 온도를 약 4도씨 낮추는 효과가 있어 장시간 뜨거운 햇살아래 노출될 수밖에 없는 골퍼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슈페리어의 ‘SGF슈페리어’는 쾌적한 운동을 돕는 기능성 골프웨어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냉장고를 열었을 때 느낄 수 있는 쿨링감을 주어 시원함이 바로 느껴지며, 뛰어난 자외선 차단 효과와 더불어 극도로 얇은 소재감으로 여름에 운동을 즐기는 골퍼들에게 적합하다.
특히 67라인의 제품들은 강력한 흡한속건 기능을 통해 땀을 신속하게 건조시켜주며, 열과 땀이 자주 발생하는 겨드랑이 부분에는 촘촘한 매쉬 소재를 붙여 통풍성을 강화, 산뜻한 라운드를 즐길 수 있게 했다.
그린조이의 ‘그린조이’는 대나무(뱀부) 소재, 쿨 나일론과 같은 냉감 소재를 활용한 티셔츠, 팬츠, 점퍼류 등 여름 아이템을 다양하게 출시했다.
대나무 소재는 실크처럼 부드럽고 착용감이 우수하며 통풍이 잘돼 반응이 좋으며, 쿨 나일론 세트 제품은 초도 물량 완판에 이어 2차, 3차 리오더될 정도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LG패션의 ‘닥스골프’, ‘헤지스골프’도 쿨 아이템을 판매 중이다.
‘닥스골프’는 최첨단 테크놀로지와 친환경 소재가 만난 ‘아이스비스’ 재킷, 팬츠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일명 내추럴 블렌딩이라 불리는 천연소재인 면/린넨 혼방 소재를 사용해 땀이 많은 여름 쾌적함을 유지시켜 준다.
‘헤지스골프’는 쿨 팬츠 아이템을 출시했다.
폴리머 소재를 사용한 이 제품은 흡수된 수분이 증발하면서 열을 빼앗아가는 기능의 웨이스트 쿨러 부착과 후레쉬 처리 및 옆선의 벤틸레이션 지퍼 장착 등을 통한 통기성 강화로 원활한 열기배출을 도와 여름철 골퍼들의 체온 상승을 완화해준다.
어패럴뉴스 2010. 7. 14(수)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