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타깃 영 골프웨어, 트렌드 주도

2010-07-21 09:05 조회수 아이콘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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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타깃 영 골프웨어, 트렌드 주도

영 골프웨어 브랜드들이 골프웨어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지난해 하반기 런칭한 가나의 ‘비바하트’를 비롯해 올해 초 알펜코리아의 ‘블루크러쉬’, 데상트코리아의 ‘펭귄 바이 먼싱웨어’, 한국월드패션의 편집숍 ‘클랍코트’ 등 실제 소비연령을 20대로 한 브랜드들이 시장에 가세하며 기존 브랜드의 상품 전략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여기에 산에이인터내셔널의 ‘파리게이츠’와 마스터스통상의 ‘노이지노이지’도 시장에 가세 영역을 확장하는 모습이다.

이들 브랜드는 여성 영캐주얼이나 유니섹스 캐주얼과 유사한 상품을 전개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담한 컬러와 다양한 컬러조합으로 기존 관념을 깼으며 프린트나 패턴도 기존 골프웨어와는 상당한 거리를 두고 있다. 여기에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최적의 컨디션을 제공한다.

그러나 이들 브랜드의 매출은 미미할 수준이다. 이들 브랜드 전체의 매출을 합한다 해도 연 매출 총액이 100억원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패션채널 2010. 7. 21(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