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 가을 상품으로 매장 신선도 UP
아동복 업체들이 무더위가 지속되는 7월 가을 신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많은 업체들이 새로운 매장 분위기 제안하고 가을 상품 판매 선점을 위해 가을 상품을 조기 출시, 분위기 반전에 나서고 있다.
‘빈’은 7월 초부터 간절기용 가을 상품을 출고해 현재까지 가을 판매율이 30%에 달할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숏팬츠와 긴팔 카디건, 샤샤 스커트와 재킷 등의 크로스 코디를 제안, 차별화하고 있으며 오는 8월 5일부터 본격적인 가을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빈폴키즈’는 지난 6월 말 시즌오프가 끝난 이후 매장에 추동상품을 입고, 간절기용으로 얇은 소재의 점퍼와 긴팔 피케셔츠 등이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
‘모크’는 7월 초에 1차로 가을 상품을 출고한 이후 4째주에 가을 2차분까지 출시를 마쳤다. 이번에 출시된 상품은 카디건, 긴팔 티셔츠, 초경량 퀼팅점퍼 등 총 35개 스타일.
‘캔키즈’는 점퍼 스타일의 아우터와 카고팬츠, 윈드브레이커 등 남아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닥스키즈’는 일찌감치 뉴 퀼팅재킷을 출시했다.
이밖에도 ‘프렌치캣’, ‘블루테일’, ‘블루독’도 가을상품을 출시, 소비자들에게 제안하고 있다.
패션채널 2010. 7. 29(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