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추동시즌 여성복 MD 확정
롯데쇼핑(대표 이철우)이 여성패션팀 추동시즌 MD 개편을 확정했다.
이번 MD개편은 올해와 내년에 예정된 잠실점, 영등포점, 부산점 등 리뉴얼에 맞춰 소폭으로 진행됐다.
본점은 컨템포러리존의 일부 브랜드가 3층으로 이동하며 ‘엘리타하리’, ‘하니와이’ 등 신규 브랜드가 입점한다. 또 ‘끌리오’의 영업 종료로 잠실점에 ‘이따리아나’, 영등포점에 ‘안윤정앙스’가 입점한다.
신규 브랜드 입점은 다음과 같다.
▲본점: 엘리타하리, 하니와이, 니트앤노트
▲잠실점: 이따리아나, 게스언더웨어(캐슬프라자)
▲영등포점: 안윤정앙스, 제이알
▲노원점: 타미힐피거, 미세즈, 파비앤
▲부산점: 메지스
▲광주점: 크레송, 벨라디터치, 기비, 파비앤
▲대구점: 니트앤노트, 캐리스노트, 로라애슐리, 최수아
패션채널 2010.8.2(월)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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