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간판 모델 교체 활발

2010-08-04 09:09 조회수 아이콘 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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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간판 모델 교체 활발

추동 시즌 광고 촬영이 한창인 가운데 캐주얼 브랜드들이 간판 모델을 교체하고 있다. 새 얼굴로 새로운 이미지를 어필하겠다는 것.

‘TBJ’는 그 동안 원더걸스, 포미닛, 엠블랙 등 아이돌 그룹을 메인 모델로 기용해왔는데 추동 시즌에는 송중기를 내세웠다. 송중기는 최근 영화 ‘마음이’ 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인기를 얻고 있는 신예 스타.

‘클라이드.n’은 모델을 비스트로 교체했으며 ‘BSX’도 그룹 2PM으로 교체한다. ‘에드윈’은 김범과 신인 그룹인 미쓰에이를 기용해 가을 촬영을 마쳤으며 ‘캘빈클라인진’도 f(x)를 국내 모델로 기용했다.

또 ‘애스크’는 런칭 이후 처음으로 국내 걸그룹 카라를 모델로 기용해 타깃 하향화와 젊은 이미지를 어필할 계획이며 ‘후부’도 톱스타인 이승기를 간판 모델로 내세우며 스타마케팅을 강화한다.

한편 추동 시즌 신규 브랜드인 ‘데니즌’은 한국 모델로 박재범을 기용해 그와 함께 국내 활동을 시작해 주목을 받고 있다. 하반기 스타마케팅, PPL 등을 적극 활용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벌일 계획이다.

패션채널 2010.8.4(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