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가드로브 위크앤드캐주얼 제안

2010-08-06 09:12 조회수 아이콘 1625

바로가기


신세계, 가드로브 위크앤드캐주얼 제안

신세계백화점(대표 박건현)이 수입편집숍 ‘가드로브’의 캐주얼 상품군을 보강한다.

‘가드로브’가 4050세대의 중년 여성을 타깃으로 한 편집숍을 지향하는데 지금까지 세미 정장을 중심으로 매장을 구성했으나 최근 시니어층의 캐주얼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위크앤드캐주얼 라인을 추가 도입한 것.

이에 따라 본점과 강남점 등 기존 매장 규모를 33㎡ 이상 확대하고 위크앤트캐주얼 존을 별도 구성한다.

위크앤드캐주얼 존에는 기존 ‘마가렛하우엘’의 캐주얼 라인과 ‘트리나터크’ 등을 비롯해 10여개 브랜드로 구성된다. 상품은 빈티지한 느낌의 티셔츠, 패턴물 등의 이너 아이템과 스포티한 아우터, 트래디셔널한 재킷 등이 메인 아이템.

패션채널 2010.8.6(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