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마커(대표 이창열)가 내년 춘하시즌 아웃도어 슈즈를 크게 강화한다.
슈마커는 지난 3일 프리마호텔에서 5개 PB에 대한 수주회의를 개최하고 신상품을 공개했는데 최근 아웃도어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아웃도어 슈즈 ‘테바’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 다양한 제품을 소개했다.
특히 이날 ‘테바’는 물이 잘 빠지고 물기가 빨리 마르는 운동화 형태의 워터슈즈, 스포츠 샌들과 플립플랍이 결합된 새로운 디자인의 샌들을 대표 상품으로 공개했다.
이와 함께 캠버스화 브랜드 ‘바비번스’의 플라워 및 체크 패턴의 캔버스화와 유럽 스타일의 프리미엄 슈즈 ‘짐리키’의 댄디룩 보트슈즈 및 하이탑 슈즈, 친환경 슈즈 브랜드 ‘심플’의 남성 상품 등을 대표 아이템으로 제안했다.
이상현 마케팅팀장은 “내년 춘하시즌 새로운 PB를 도입하는 등 국내 슈즈 멀티숍에 새로운 대안을 제안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며 “천편일률적인 브랜드 구성에서 벗어나 개성있고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하는데 포커스를 맞출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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