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 캐릭터, 어번캐주얼 가세 경쟁 심화
남성 어번캐주얼 존이 이번 시즌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티아이포맨’, ‘커스텀멜로우’, ‘시리즈’, ‘킨록바이킨록앤더슨’ 등 기존 어번캐주얼 브랜드들이 20~30%대의 신장률로 성장하고 있고 ‘블랭크5스페이스’, ‘본지플로어’, ‘켈번’ 등 신규 브랜드들이 시장에 가세했기 때문.
특히 신규 브랜들이 이번 시즌 MD 개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데 ‘블랭크5스페이스’가 17개, ‘켈번’이 20여개 매장을 오픈하는 등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어번 캐주얼 브랜드들이 성장하면서 같은 연령을 타깃으로 한 캐릭터 브랜드와 기존 어번 캐주얼 브랜드들이 신규 브랜드들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
‘지이크’, ‘지오지아’, ‘엠비오’등 남성 캐릭터 브랜드들은 아이덴티티 강화에 나서고 있으며 ‘커스텀멜로우’, ‘티아이포맨’ 등도 다양한 상품을 출시, 이에 대응하고 있다.
패션채널 2010.8.10(화)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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